유아 5~6세, 8×8 칸의 작은 미로 두 개를 출발에서 도착까지 길을 찾아 그리는 학습지입니다.
이 학습지는
한 장에 8×8 칸 미로 두 개가 나옵니다. 입구는 왼쪽 위, 출구는 오른쪽 아래이며, 모든 칸이 이어져 있지만 출구까지 가는 길은 하나뿐입니다. 출발과 도착에는 토끼와 당근처럼 짝이 되는 그림이 붙어 있습니다.
왜 필요할까요
미로는 앞으로 갈 길을 미리 살피고, 막다른 길에서 되돌아가는 계획하기와 공간 지각을 함께 기릅니다. 작은 미로를 끝까지 풀어 본 성공 경험이 더 큰 미로와 퍼즐에 도전하는 끈기로 이어집니다. 또 미로 두 개를 연달아 풀면서 첫 번째에서 익힌 방법을 두 번째에 바로 써 볼 수 있어 문제 해결 방법을 스스로 다듬게 됩니다.
교과서·교육과정 연계
유아 5~6세 공간 지각
학습 순서
먼저 하면 좋은 학습지
다음 단계 학습지
이렇게 지도하세요
처음에는 연필 대신 손가락으로 길을 따라가 보게 하세요. 막다른 길에 닿으면 갈림길로 돌아와 다른 길을 고르는 방법을 함께 말해 주면 됩니다. 두 번째 미로는 첫 번째보다 빨리 풀었는지 함께 비교해 보는 것도 재미있습니다.
아이들이 자주 틀리는 곳
벽 선을 넘어 지나가거나 칸의 모서리를 가로질러 대각선으로 가는 경우가 있습니다. 칸 가운데를 따라 위아래·좌우로만 움직인다는 규칙을 알려 주세요.
자주 묻는 질문
- Q. 길이 여러 개일 수도 있나요?
- 아닙니다. 모든 칸이 이어져 있지만 출발에서 도착까지 가는 길은 하나뿐이라 정답지의 길과 그대로 비교할 수 있습니다.
- Q. 정답지도 함께 인쇄할 수 있나요?
- 문제를 만들면 학습지 아래에 문제지 번호가 찍히고, 그 번호로 정답지를 따로 인쇄할 수 있어요. 인쇄할 때마다 새 문제가 나오므로 쉬운 미로 (8×8) 2개 학습지를 여러 장 반복해 풀 수 있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