유아·초등 1학년, ㄱ부터 ㅂ까지 자음 여섯 개가 찍힌 전개도로 자음 주사위를 만들어 낱말 말하기 놀이를 하는 학습지입니다.
이 학습지는
전개도 여섯 면에 ㄱ·ㄴ·ㄷ·ㄹ·ㅁ·ㅂ이 미리 찍혀 있고, 오리고 접어 자음 주사위를 만듭니다. 굴려서 나온 자음으로 시작하는 낱말(ㄱ → 가방, ㅁ → 모자)을 말하는 놀이에 씁니다. 입력란에 ㅅ·ㅇ·ㅈ처럼 다른 자음을 넣어 두 번째 주사위를 만들 수도 있습니다.
왜 필요할까요
자음의 이름과 소리를 막 익히는 시기에는 자음을 보고 그 소리로 시작하는 낱말을 떠올리는 연습이 소릿값을 단단하게 해 줍니다. 주사위 놀이는 같은 활동을 여러 번 되풀이해도 지루하지 않아, 자음 하나하나를 낱말과 연결하는 경험을 자연스럽게 쌓게 해 줍니다. 말한 낱말을 써 보면 자음 쓰기 연습도 됩니다.
교과서·교육과정 연계
유아·초등 1학년 한글 · 자음 놀이 (자음 주사위)
- [2국04-01] 한글 자모의 이름과 소릿값을 알고 정확하게 발음하고 쓴다.
2022 개정 교육과정 성취기준
학습 순서
먼저 하면 좋은 학습지
다음 단계 학습지
이렇게 지도하세요
나온 자음의 이름(기역·니은)을 먼저 말하고 그 자음으로 시작하는 낱말을 말하는 두 단계 규칙으로 놀아 보세요. 말한 낱말을 종이에 적게 하면 쓰기 연습까지 이어집니다. 말하지 못한 자음은 따로 모아 다시 연습하세요.
아이들이 자주 틀리는 곳
"ㄹ"이 나오면 낱말이 잘 떠오르지 않아 "라면"만 반복하거나, ㄷ을 "다"가 아닌 "따"로 시작하는 낱말로 말하는 경우가 있습니다. 예사소리와 된소리가 다르다는 것을 짚어 주세요.
자주 묻는 질문
- Q. ㅅ부터 ㅎ까지는 어떻게 만드나요?
- 입력란에 ㅅ·ㅇ·ㅈ·ㅊ·ㅋ·ㅌ처럼 여섯 개의 자음을 넣어 다시 인쇄하면 됩니다. 주사위 두세 개를 만들어 기본 자음 14개를 모두 다룰 수 있습니다.
- Q. 정답지도 함께 인쇄할 수 있나요?
- 문제를 만들면 학습지 아래에 문제지 번호가 찍히고, 그 번호로 정답지를 따로 인쇄할 수 있어요. 인쇄할 때마다 새 문제가 나오므로 자음 주사위 만들기 학습지를 여러 장 반복해 풀 수 있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