유아, 동물·과일·탈것 선 그림 한 장을 크게 인쇄해 자유롭게 색칠하는 소근육 학습지입니다.
- 분류
- 인지 › 그림 놀이 › 선화 색칠·따라 그리기
- 대상
- 유아
이 학습지는
사과·포도·딸기, 곰·코끼리·기린, 버스·택시·자전거 등 선 그림 20장 가운데 한 장이 종이 가득 크게 나옵니다. 그림이 커서 처음 색연필을 잡는 아이도 선 안을 채우기 쉽고, 정해진 정답 없이 원하는 색으로 칠합니다.
왜 필요할까요
선 안을 칠하려면 손목과 손가락 힘을 조절해야 하므로 글씨 쓰기에 필요한 소근육이 자랍니다. 좁은 곳과 넓은 곳을 다르게 칠하며 힘 조절을 익히고, 색을 고르는 과정에서 색 이름과 사물의 특징을 이야기하는 기회도 생깁니다. 또 다 칠한 그림을 보며 어떤 색을 왜 골랐는지 이야기하면 자기 생각을 표현하는 말하기 연습도 됩니다.
이렇게 지도하세요
넓은 곳은 크레파스, 작은 곳은 색연필처럼 도구를 나누어 써 보세요. 테두리 가까이는 천천히, 가운데는 빠르게 칠하도록 말해 주면 선 밖으로 나가는 일이 줄어듭니다. 완성한 그림은 벽에 붙여 두면 다음 색칠에 대한 의욕이 생깁니다.
아이들이 자주 틀리는 곳
빨리 끝내려고 한 방향으로 세게 그어 선 밖으로 크게 삐져나가는 경우가 많습니다. 테두리를 따라 먼저 한 바퀴 칠하고 안쪽을 채우는 방법을 보여 주세요.
자주 묻는 질문
- Q. 정답지가 따로 필요한가요?
- 색칠하기는 정해진 정답이 없어 아이가 고른 색이 모두 답입니다. 실제 사물의 색과 비교해 이야기를 나누는 정도로 활용하세요.
- Q. 정답지도 함께 인쇄할 수 있나요?
- 문제를 만들면 학습지 아래에 문제지 번호가 찍히고, 그 번호로 정답지를 따로 인쇄할 수 있어요. 인쇄할 때마다 새 문제가 나오므로 그림 색칠하기 학습지를 여러 장 반복해 풀 수 있습니다.